밴타블랙칼럼

[리치앤코 밴타블랙센터]보험과 세무-미술품 구입시 개인과 법인의 절세혜택은

기업이 사무실등에 전시목적으로 구입할 경우
손금산업 한도 1000만원이하로 올려 현실화


최근 FC님들 사이에서 미술품과 관련된 절세를 문의해오시는 분들이 많다.

 

또 TV 홈쇼핑에서도 미술품을 구입하거나 렌탈하는 서비스도 방송되고 있고 작년 미술품 구입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는 세제개편안도 발표되면서 그 관심도가 더욱 증가되고 있는 추세인 듯 하다.

 

미술품은 세금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다. 미술품의 경우 국내 수입 때 관세와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까지 과세하는 귀금속 거래에 비해 유리하다.

 

또 주식거래와 달리 증권거래세도 없고 부동산 거래에서 발생하는 취득세도 없다는 장점 때문에 미술품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그렇다면 미술품 등에 대한 절세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2019년 2월12일부터는 첫째로 기업이 사무실ㆍ복도 등에 전시할 목적으로 미술품을 구입하는 경우에 대한 손금산입 한도를 인상한다.

 

기존에는 작품당 취득가액이 5백만원 이었으나 국내 미술시장 거래작품 평균가격(2017년 기준 약 1385만원)에 맞춰 1000만원 이하로 현실화한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1000만원 이하 미술품을 법인에서 손금으로 인정받기 위해는 사업자로부터 구매했다면 세금계산서를 개인으로부터 구매했다면 계좌이체증명과 매매계약서를 증빙으로 수취해야 한다.

 

둘째로 문화접대비 대상에 100만원 이하의 미술품 구입비용을 추가한다. 현재 법인이 지출한 접대비 중 문화 관련 지출은 별도로 추가 손금산입 인정하고 있으나 미술과 관련해서는 전시관람 입장권만 문화접대비로 인정되었다.

 

이번 세법 개정에서 미술 유통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미술품 구입비용까지 그 대상을 확대했다.

 

미술품을 처분할 때 세금을 어떻게 될까? 미술품의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양도소득세)는 외국 작가 또는 국내 유고 작가의 작품으로서 양도가액이 개당 6000만원 이상인 때에만 이뤄진다.

 

현존 국내 작가의 작품은 아예 과세 대상이 아니다. 과세가 이뤄질 경우에도 기타소득 또는 사업소득으로 과세된다.

 

기타소득에서 과세 방법은 양도가액의 80%(보유 기간이 10년 이상인 경우 90%)는 필요경비로 인정되고 실제 소요된 필요경비가 이를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 금액까지 필요경비로 포함할 수 있어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박정환 (주)리치앤코 밴타블랙 VIP 센터장 &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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